[강백향의 문화산책68] 에딘버러를 향해 쉬엄쉬엄, 도니마을
도무지 납득할 수 없게 장관인 풍경들이 이어졌고,
좁은 길을 마주하고 달리는 도로들,
예쁜 집과 야생화로 아름다운 작은 마을들...
그 자체를 즐기며 가는 길만으로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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