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행크스 등 유명인 400명의 언론자유 성명을 촉발한 지미 키멜 사건은
[우아한참새54]
지미 키멜의 말은 트럼프가
진정으로 어른이 친구나 지인의 죽음을 슬퍼하는 방식이 아니라,
4살짜리 아이가 금붕어를 잃었을 때 보이는
유치하고 무례한 극단적 행위 수준이라는 조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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