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89] 페르난다 토레스 아임 스틸 히어
다정하고 사려깊던 가장이 행방불명 된다.
군부에게 잡혀간 후 실종된 것, 아내와 큰 딸 역시 수감되었다가 풀려난다.
이후로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며, 유니스는 아이들을 키운다.
25년이 흘러 아이들은 잘 자랐고,
유니스는 인권운동을 하고 원주민의 권리를 찾는 일을 한다.
그리고 다시 시간이 흘러 85세의 유니스는 알츠하이머를 앓고 휠체어에 앉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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