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행의 詩·畵·音] 22 고독과 기다림을 위한 빈

[김시행의 詩·畵·音] 22 고독과 기다림을 위한 빈 의자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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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는 의자가 세 개 있었지,

하나는 고독, 다른 하나는 우정, 마지막은 사회를 위한 의자였네.”


미국의 시인·사회운동가인 헨리 데이비드 소로(1817∼1862)는

월든 호수가에 오두막집을 짓고,

2년 2개월 동안 생활한 경험을 토대로 쓴

그의 저서 ‘월든’(1854)에서 자신의 집에 3개의 의자가 있다고 밝혔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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