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95] 『당신을 보면 이해받는 기분이 들어요』
무엇보다 근래 내가 보았던 책과 영화, 전시들이 많이 겹쳐서 좋았다.
나이차는 있으나 동시대를 다른 눈으로 경험하고 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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