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의 스타워즈5] 한국 발사체 코닥 필름 교훈 삼아야
예타 단계에서 확정된 우리 계획은 케로신 대형 발사체였지만,
세계는 이미 메탄과 재사용으로 옮겨가고 있다.
‘차세대’라는 이름으로 추진 중이지만, 사실상은 이미 오래된 유물적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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