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전서는 곧 승상이 대미 관세 협상에서의 굴욕적인 양보(간과 쓸개)와,
예능 출연으로 인한 도덕적 오해(손가락질)라는 두 가지 비판을 한데 묶어,
오직 민생을 위한 희생으로 포장하려는 고도의 정치적 수사(修辭)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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