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뉴스143] 손톱 크기 물질 속에 축구장 만한

[WHY뉴스143] 손톱 크기 물질 속에 축구장 만한 면적 존재하는 신소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148235_150853_2637.jpg

연구의 첫 벽돌은 1989년, 리처드 롭슨 교수가 놓았다.

그는 원자의 고유한 성질을 활용하여

특정한 분자 구조를 설계할 수 있다는 통찰을 기반으로 ,

양전하를 띠는 구리 이온(Cu+)을 금속 노드로,

네 개의 팔을 가진 유기 분자를 링커로 연결하는 실험을 시도했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235


작가의 이전글[아름다운 인생 27] 남자의 맥주 한잔과 여자의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