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뉴스143] 손톱 크기 물질 속에 축구장 만한 면적 존재하는 신소
연구의 첫 벽돌은 1989년, 리처드 롭슨 교수가 놓았다.
그는 원자의 고유한 성질을 활용하여
특정한 분자 구조를 설계할 수 있다는 통찰을 기반으로 ,
양전하를 띠는 구리 이온(Cu+)을 금속 노드로,
네 개의 팔을 가진 유기 분자를 링커로 연결하는 실험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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