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 파트너 조개 반입은 우리의 우정을 깰수 있어 못하겠다
[남북경협기업인의 도전과좌절7]
조개 수입도 괜찮겠다 싶어 북측 파트너에게 제안을 넣었는데
의외로“나는 못 하겠습니다”라는 답이 왔다.
수산물을 하다 보면 서로의 우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처음에는 저 말의 배경을 이해할 수 없어 몹시 서운했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