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도성 안 치계상단의 행태를 들으니,
가슴이 터질 듯하오. 정부가 온 힘을 다해 물가를 다스리고 있거늘,
저 치계 대부(稚鷄大富)들은 겉으로는 가격을 동결한 척하며,
음식의 중량을 축소하거나 원재료를 교묘히 변경하여 백성을 기만하고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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