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107] 수집욕구 자극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의 물건』
오연경 작가는 이 예쁜 것들을 수집하고 다시 자기만의 스타일로 재탄생 시켰다.
그동안 얼마나 행복하고 즐거웠을까.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좋았다.
블루펜들과 접시, 컵, 화장품, 코카콜라 등등 수없이 많은 제품들이 화려하고 예쁘다.
때로는 제품을 알게 되는 정보도 얻었다. 컬러링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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