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국가란 백성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거늘,
과거 조정은 그 본분을 망각하고 오히려 무도한 폭력으로 무고한 백성의 목숨을 앗았다.
이제 나, 조조는 승상으로서 하늘 앞에 엄중한 책임 의식을 고(告)한다.
다시는 국력(國力)으로 무고한 백성을 해하는 일이 없을 것이며,
이를 막기 위한 모든 조치를 다할 것을 이 자리에서 맹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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