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혈투1②] 이양구 회장 파생상품 투자했다가 발목잡혀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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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의 경영권 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나원균 현 경영진은


지난 5월 재무 구조로 인해 기업 회생 신청을 했다.


그러나 금융전문가들은 회사의 재무상태를 볼때


'자산이 부채보다 훨씬 많음'에도 불구하고


기업 회생절차를 신청한 대목에 대해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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