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의 경영권 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나원균 현 경영진은
지난 5월 재무 구조로 인해 기업 회생 신청을 했다.
그러나 금융전문가들은 회사의 재무상태를 볼때
'자산이 부채보다 훨씬 많음'에도 불구하고
기업 회생절차를 신청한 대목에 대해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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