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109] 구체적 하루의 기록 『예술하는 습관』
매일 꾸준히 정확한 분량을 쓰려고 한 작가도 있지만,
충동적으로 매달려 쓴 작가도 있고, 게을러서 미루다가 쓴 작가도 있다.
저마다 다르지만, 자신의 작업에 대한 솟아오르는 열정과 노력은 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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