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110] 카페 온양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148432_151143_1338.jpg

박물관 창고를 개조해서 천장은 낮은데,

전면 유리로 정원을 내다볼 수 있다.

작은 소품마다 간결하고 정성스럽다.

커피도 미숫가루도 맛있고, 손님도 우리만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432


작가의 이전글[實錄조조]똘똘한 한 채 육가일택(六家一宅) 교환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