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창고를 개조해서 천장은 낮은데,
전면 유리로 정원을 내다볼 수 있다.
작은 소품마다 간결하고 정성스럽다.
커피도 미숫가루도 맛있고, 손님도 우리만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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