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혈투2③] 콜마 윤동한 회장 복귀 시도 10분만에 아들에게 완패
임시주총에서 국민연금과 행동주의 펀드 달튼인베스트먼트 등
기관투자자들과 소액주주 대부분이 반대표를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윤동한 창업주 회장과 딸 윤여원 대표 측은
겨우 17.08%에 불과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상법상 안건 통과에 필요한 전체 발행주식 총수의 25%(1/4)이상에 미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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