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황 깐부치킨 모임에 최태원 회장은 왜 초청 안했지?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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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뉴스154]

이날 모임은 AI 생태계의 세 핵심 축, 즉 AI 플랫폼 제공자(젠슨 황),

AI 제조 및 메모리 파트너(이재용), AI 대량 적용 수요처(정의선)가

한 테이블에 앉은 것은 한국 경제를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AI 산업 동맹'을

공식화하는 강력한 신호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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