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實錄조조] 동해 여장부와의 조우: 현실주의의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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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 난세에 이웃이 약해지면 잠시의 이익을 얻을 수 있으나,

위기가 닥치면 함께 무너질 수밖에 없다.” 이는 조조의 평소 지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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