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實錄조조] 자주파와 동맹파 갈등서 조조의 고민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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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의 황제 손권은 비록 청류파(淸流派)의 지지를 받았으나, 북방의 흉포한 세력에 맞서 ‘담대한 구상’이라는 강경한 원칙을 내세웠다. 이는 ‘선(先) 비핵화’ 없이는 그 어떤 상응하는 조치도 허용치 않겠다는 강대강(強對強)의 기조였다. 그러나 실용(實用)을 숭상하는 위왕 조조는 달랐다. 그는 북방과의 관계를 단순히 ‘강제로 굴복시켜야 할 적’이 아닌, ‘함께 살아야 할 이웃’으로 보았다. 조조는 즉위 후, ‘화평공존 프로세스’를 천명하고 그 핵심으로 삼대(三大) 지향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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