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향의 문화산책122] 통렬한 전시_장파 《고어 데코 Gore Dec
신체를 매개로 폭력적 상황과 구조, 종교적 상징과 사회적 외침까지 망라된 지옥도 같다. 제목도 'Gore Deco'다. 강렬한 작품은 K1과 K3 1,2 층을 꽉 채우고 있다. 작가는 44살이란다. 드로잉, 동판화, 실크스크린 벽화 등 다양한 매체로 구현했다. 스타일이 존재하는 박찬욱 영화 같기도 하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