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實錄조조] 북극항로라는 거대한 해상 패권을 설계
"산은 높음을 마다하지 않고 바다는 깊음을 싫어하지 않으니, 이제 중원의 기운을 바다로 뻗어 천하의 물자를 이곳으로 모으리라." 조조는 취임 초부터 청류파 선비들이 수도의 기운이 흩어진다며 상소를 올리고 방해하는 것을 비웃으며 해양 기지를 부산으로 옮기겠다는 약속을 밀어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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