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狂令秘史: 명성왕후의 재림⑩』삭풍(朔風)의 감옥과 지워진 왕(王)의 환
"내가 서울법대 가지 않고 육사에 갔다면 쿠데타를 했을 것이다.
내가 중령 시절로 돌아가 싹 다 쓸어버렸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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