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 등 가자지구 집단학살 경제 조력자 지목 파장
[자낳괴24]
현재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이탈리아 출신 유엔 특별보고관 프란체스카 알바네세의 보고서는 이스라엘의 점령 체제가 전 세계 거대 자본과 기술이 결집된 집단학살 경제로 변모했음을 고발하고 있다. 구글, 아마존 등 빅테크와 HD현대,두산 (현 HD현대인프라코어)등 한국 기업을 포함한 60여 개 기업이 이 비극적 비즈니스에 연루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녀는 국제 인권법의 최전선에서 진실을 외치다 미국의 제재와 생명의 위협 앞에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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