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狂令秘史: 명성왕후의 재림⑫』3억 7천만 냥의 아귀도(餓鬼道)
대윤은 벽을 치며 울부짖었다.
“그깟 은자와 보석이 나라를 흔들었단 말이냐! 사정관 놈들의 수준이 낮아 내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구나!”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