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狂令秘史: 명성왕후의 재림⑬ 』만월대의 붉은 달과 검은 성배(聖杯)
대윤은 능숙한 솜씨로 '황금비율'이라 자칭하는 소맥 폭탄주를 말아 올렸다.
그의 주량은 이미 청년 시절 맥주 3만cc를 마셨다는 전설적인 일화를 넘어,
일주일에 100잔이 넘는 소맥을 비워내는 신화적인 경지에 도달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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