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투자145] 1년에 평균 11억 원씩 버는 비법


이혜훈(61)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재산증식 핵심 동력은 비상장 주식 KSM의 가치 재평가와

영종도 토지 수용을 통한 거액의 시세 차익, 그리고 유학 시절부터 시작된 정교한 부동산 포트폴리오다.

제도적 허점과 정보 우위를 결합한 이혜훈 후보자 일가의 자산 증식은

'한국 사회서 가진자들의 자본 축적 전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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