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은 28억→지불은 사업비 부풀려 120억···대한

계약은 28억→지불은 사업비 부풀려 120억···대한상의도 복마전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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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낳괴26]

최태원(65) SK회장이 이끄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이

자금 유용과 예산 방만 지출 의혹으로 산업통상자원부의 특별 감사를 받게 됐다.

28억 5,000만 원의 계약이 120억 원대로 폭증하고 실무자가 리베이트를 요구한 정황이 드러나며

법정 경제단체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수준임이 밝혀졌다.

https://www.justeconomix.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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