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다니는 시체'로 암살 표적된 하마스 지도자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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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하마스의 은신처

터널 바닥에 있던

보안 카메라를 수거해 거기에 찍힌

사람의 유령같은 검은 실루엣을

시누아루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는 아직도 건재하고

심지어 전쟁과 각종 협상을

주도하고 있다.

이스라엘 비밀정보 조직인 모사드 뿐 아니라

유대국가의 추적을 피해 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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