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멤버 승리의 '경찰총장'은 어디로 발령났나?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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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시절인 2019년

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버닝썬 사건' 당시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경찰총장'이라고 부른 윤규근(55) 총경이

갑자기 원포인트 인사로

송파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에서

서울경찰청 치안지도관으로 발령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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