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신세계건설과 관련한
'자금보충약정'을 체결한 것이다.
한마디로 신세계건설이 향후에
이자를 갚지 못하는 사태가 오면
이마트가 이자를 빌려주고
또 원급을 못갚으면 대여금으로
대신 빚을 갚아준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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