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큰 당나귀6]인간성 드러난 노태우의 불법비자금 파킹 '활금분할'
노 전 대통령의 불법비자금의 친인척 파킹 비율을 맏딸(300억), 아들(230억), 동생(120억)으로 나눈 셈이다. 이렇게 불법자금을 황금분할한범죄인간 노태우의 꿍꿍이가 궁금할 뿐. 기사 계속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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