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로 만든 위성은
대기권을 집입할 때 완전 연소돼
'친환경 위성'을 목표로 한다.
금속성 위성도 완전 연소돼지만
작은 알루미늄 소립자가 떠돌아 다니며
우주를 오염시킨다는 목소리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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