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목련 나무 위성' 9월에 띄운다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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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만든 위성은

대기권을 집입할 때 완전 연소돼

'친환경 위성'을 목표로 한다.


금속성 위성도 완전 연소돼지만

작은 알루미늄 소립자가 떠돌아 다니며

우주를 오염시킨다는 목소리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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