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에 돈,명예,여자를 다 가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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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후반 38분

벨링엄의 패스를 받은 비니시우스가

왼발 슈팅을 꽂아 넣어 2대0으로 승리해

벨링엄은 돈과 명예를 다 얻은

남자의 위력을 또한번 과시했다.

그는 또 금발의 슈퍼모델 출신과 열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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