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국왕페하법은 왕실 구성원이나
왕가의 업적을 모욕하거나 부정적으로
묘사하면 최대 15년의 징역형에 처한다.
태국형법 112조에 규정된 이 법은
국제인권단체 등에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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