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플랫폼 업체들은 지난해까지만도
800만 사업자를 대상으로 집중 공략했지만
최근들어서는 2000만 근로소득자를 대상으로
광고 활동을 크게 확대했다.
광고 골자는 종합소득세를 통해
평균 36만원의 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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