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통일부, 탈북 예술인 지원에 적극 협업

문화체육관광부와 통일부, 탈북 예술인 지원에 적극 협업한다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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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번째 봄'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와 남북통합문화센터가 함께 제작한 연극으로 올해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무대에 올랐다. 오진하 감독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 사회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열 번째 봄'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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