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시간 맨땅에 헤딩한 보람이 있네요.
오늘 자정이 지나니 블라블라 홈페이지에 제 책방송 홍보 배너가 뜹니다.
드디어 절 홍보해주네요.
제 블로그와 브런치에 올린 책방송 이야기를 보고 저를 찾아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블라블라에서 알게된 좋은 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책방송 그만두고 싶었을 때 함께 책을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제 방송에 들어오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함께 해주시고 친구가 되어주신 분들,
그리고 계속 저와 이야기하며 함께 책을 공유해주신 분들 -
늘 말하고 또 말하는 점이지만
제 방송 들어오시는, 그리고 꾸준히 저와 방송 내내 함께하시는 분들-
전 여러분의 아이디, 이름,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께서 책방송을 하시든 저처럼 블로그를 하시든,
저 역시 여러분의 책 이야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제가 약속 잘 지키는 거 아시죠?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