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하자 컴퓨터교육대학원 진학 입학 조건

알고하자 컴퓨터교육대학원 진학 입학 조건

by 전체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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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뵙겠습니다~!


컴퓨터교육대학원 입학을 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었던 박지▲라고 해요.



사실 처음부터 이 쪽으로 생각했던 게


아니라 지금 글을 쓰고 있는 거 같아요.



원래는 다른 쪽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뒤늦은 꿈을 이루고자 학업을 시작했죠.



우선 선생님이 되고 싶었으나 그 정도로


공부를 열심히 안 했기 때문에 그냥 맞춰


대학을 갔었고 그럭저럭 다녔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마음 한 구석에 남아


있어 있어서 문득문득 떠오르더라고요.



그래서 도전을 하기로 하고 관심이 있었던


컴퓨터 선생님으로 제 미래를 결정하였죠.



그런데 이미 제가 4년제를 졸업했기 때문에


다시 학교를 가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무슨 뾰족한 방법이 없을까 이리저리


찾아보았고 이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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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와,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수능을 다시 치루고 교대를 가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했거든요.



대신 컴퓨터교육대학원 진학한 다음


양성과정을 이수하고 나면 정교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거다 싶었고 전 바로 지원을 하려고 했죠.



하지만 관련된 전공이어야 한다는


것을 보고는 쿠궁... 슬퍼졌습니다.



일반이면 가능했을텐데


교대원은 그렇다더군요.



전혀 연관없는 걸로 나왔었기에..



그래도 이것도 다른 뭔가가 있지


않을까 하고 또 검색을 해봤어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말을 제가 직접 겪을 줄은 몰랐습니다.



학점은행제라는 평생교육제도로


할 수 있는 게 있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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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알고 있거나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저는 처음 알게 되어서 뭐지? 싶다가도


제대로 알게 되니 엄청 신기했었답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려운 듯 싶기도 했는데


하다보니까 학교 다니는 거랑 비슷했죠.



풀어서 설명하자면 대학과정을 온라인으로


가져온 거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석, 과제, 시험이 있었죠.



교육부에서 주관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수하게 되면 장관 명의로 학위증이


나오게 된다고 하여 놀라워했었어요.



의심이 조금 있었다가도 이걸 알게


되고 나니 사그라들어서 네임밸류에


대해서 느끼게 되었었답니다.ㅋㅋㅋ





또한 시간표가 정해져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제가 원하는 때에 들을 수 있어



좋았고 출석으로 인정되는 기한이


2주여서 충분하게 할 수 있었네요.



너무 바쁘면 시간 되는 날 몰아서 들어도


되고 끊었다가 이어서 하는 것도 괜찮았죠.



그런데 이걸 너무 믿었었는지 몰아


놓았다가 무슨 일이 생기는 바람에



다음 주꺼랑 한꺼번에 해야 해서


엄청 힘들었던 기억이... 그 후로는


최대한 꼬박꼬박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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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교육대학원에 가기 위해,


이걸로 하는 게 이득이다 싶었던 가장 큰


이유는 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 거였어요.



저는 이미 4년제를 졸업했다고 말했었죠?



그래서 타전공이라는 걸로


2학기 걸려서 끝냈었습니다.



복수전공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실 거에요.



48학점만 더 들어주면 새로운 학위가


더 생겨서 총 2개가 되는 거랍니다.



처음 듣고는 오호, 빠르네? 했었어요.



고졸자라면 총 140학점을 채워야 하기


때문에 더 걸릴 수 밖에 없는데 이것도


다른 방법들을 더해 줄일 수 있습니다.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전에 다니던 학교


성적을 가져올 수도 있고 독학학위제라


불리는 시험 등 다양한 방법이 있었죠.



보통 학년제로 진행되는 학교에 비해


학은제는 학점제이기 때문에 이렇게


기간 단축이 가능한 것이었었어요~!



조금 복잡하다거나 어렵다 느끼신다면


멘토쌤에게 물어보시는게 좋을 거에요.



개인마다 필요한 것들이 다르다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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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학력을 만들게 된다면


다른 것들도 준비를 해주어야 하죠.



시작하기 전에 멘토님께서 가고 싶은


곳을 정해놓고 그 쪽의 모집요강을


살펴보아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래서 미정이었는데 쌤과 상의해서 몇 개


염두에 두고 준비해야 하는 걸 찾았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학교마다 요구하는


것들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이었거든요.



보통 선이수조건이 있는데 과목이나


학점으로 정해져 있어서 이걸 알고


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일이었죠.



성적과 구술면접, 지필고사 등도


반영이 되기 때문에 학위 준비와


함께 대비할 것들이 많았습니다.



모두 파악하고 준비할 수 있어야 했으니..



제가 혼자 했으면 중간에 포기했을 거란


생각이 들 정도로 필요한 게 많더라고요.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는 기본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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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교육대학원 진학 조건을 맞추고


싶다고 호기롭게 시작은 했는데 막상


하려고 하니까 좀 멘붕이 느껴졌답니다.



너무 추상적으로 생각을 했었나봐요.



컴퓨터공학사 내용을 이론적으로


배우는 건 처음이라 좀 어렵기도


했었지만 은근히 재미도 있었어요.



그래도 쌤이 중간중간에 잘 하고


있는지 체크도 해주셨고 궁금한


거에 대해 계속 물어볼 수 있었죠.



솔직히 처음에 제가 담당자님을


찾지 않았다면 이 가능했을까


싶을 만큼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일정과 공지들도 올려주시고 과제나


시험도 수월하게 할 수 있는 노하우


같은 것들을 알려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다행이었어요~!ㅎㅎ



아니었으면 빠뜨린 것들이


꽤나 많았을 거 같거든요.




여기까지 저의 새로운 도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이해가 좀 되셨을까요~?



좀 미흡하긴 하지만 도움이 좀 되었으면


하여서 나름대로 정리를 해보았답니다.



저와 같은 상황이라고 한다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거 같아요.



진짜 제가 대학원생이 될 줄은 상상도


못해봤고 선생님이 되는 건 꿈으로만


남겨 놓을 줄로만 알았거든요.ㅎㅎ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물어보고 싶으신 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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