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대 학점은행제! 알아보고 더 빠르게 학사취득했어요

by 전체시상


http://pf.kakao.com/_piuZX/chat









안녕하세요.




이번에 사이버대 학점은행제를 알아보고


플래너와 함께 더 빠르게 학사취득을 한


임 00이라고 합니다.




저는 원래 어렸을 때부터


돈을 많이 벌고 싶어서




빨리 전문대만 졸업하고


바로 취업준비를 했어요.




원래는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바로 일을 하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는


학력을 무시할 수 없었죠.




실제로 부모님, 선생님도


대학 정도는 나오자고 하셨고요.




실제로 기술적인 것도 배우고


바로 연계된 곳에 합격해서 좋았습니다.




일하는 곳도 맘에 들고 성과도 내면서


다 괜찮은 상황이었는데,




문제는 학력이 낮아서 연봉 협상이나


승진 관련해서 한계가 많았어요.




그래서 뭐 좋은 방법 없나 보다가


멘토님과 국가제도로 성공을 했죠.




도움이 됐으면 해서 어떻게 알아봤는지


경험담을 공유해보겠습니다.



2.jpg?type=w1








일단 저는 사이버대 학점은행제를


처음에는 알아볼 생각을 안했어요.




그냥 열심히만 하다 보면


자리도 잡고 돈도 많이 벌면서


제가 원하는 모습이 될 거라 생각했죠.




그런데 1, 2년 정도 일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실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었어요.




일단 당장 위에 선배들만 봐도


4년제라는 이유로 연봉이라던가


좀 더 챙겨가는 게 있었고,




임원까지는 생각할 것도 없이


그냥 관리자가 되는 것만 봐도


훨씬 유리해보였습니다.




뭐 일단 관리직까지 갈 걸 생각하면


당연히 사람을 다루는 거니까


그게 맞다고는 생각했는데,




문제는 이제 와서 학사를 따려고 보니


마땅히 할만한 게 없었어요.




일단 지금 당장 일을 그만둘 순 없으니까


결국 같이 병행하면서 해야 해서


처음엔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싶었죠.




하지만 선배들과 얘기도 해보고


또 위에서도 기왕이면 좋다고 하니




지금 시간있을 때 저의 미래를 위해


한 번 도전해보기로 했어요.









3.jpg?type=w1








어차피 전공은 상관없었고


학위만 있으면 됐지만




저도 언젠가는 임원급까지 가고 싶어서


기왕이면 관련된 분야로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알아보니까 전공이 문제가 아니라


학교를 다니는 거 자체가 힘들었어요.




그나마 선배들을 통해 알게 된 게


사이버대 학점은행제였죠.




방통대나 야간대 등도 있었지만


어차피 학벌이 중요한 것도 아니고


결국 제일 편리한 게 좋으니까




무조건 인터넷 강의로 할 수 있는 걸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그게 딱 저 두 방법이었는데,




둘 중에 뭐가 더 좋은지


솔직히 아무리 찾아봐도


딱 이거다 싶은 감이 안 생겼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그래도 잘 정리한 글이 있어서 보니


저랑 똑같은 상황이었어요.




학은제는 멘토 선생님이 있어서


설명도 해주고 도와준다니까




저도 한 번 연락해서


궁금한 걸 물어보기로 했죠.




다행히 정말 친절하게 잘 설명해 주셔서


어떤 건지 자세히 이해할 수 있었어요.









4.jpg?type=w1








보니까 대학 과정인 건 같은데


학은제는 교육부에서 평생 교육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제도였습니다.




그래서 따로 입시 조건이 없어서


고졸이기만 하면 그냥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게 좋았어요.




누구나 하기 좋게 모든 과정은


100% 인강으로 진행됐고,




학비도 나라에서 하는 거라 그런지


다른 방법들이 비해


훨씬 부담이 적어서 맘에 들었죠.




게다가 여러 방법으로 점수를 얻을 수 있어서


전체 기간도 많이 단축이 됐어요.




그러니 사이버대 학점은행제 둘 중에


비교를 했을 때는 교육 제도가


그래도 저에게 딱 맞아보였습니다.




무엇보다 제일 큰 장점은


플래너님이 계셔서 과정 중간중간


도움을 주신다는 거였어요.




솔직히 일을 하면서 해야 되니까


아무래도 혼자 하려고 하면


부담이 되는 게 사실이었죠.




그런데 여러 가지로 봐주셔서


이 방법으로 하기로 했어요.




어차피 4년제만 있으면 되니


경영으로 해서 저에게 필요한 걸


범용적으로 배우면 좋을 거 같았습니다.









5.jpg?type=w1








그리고 과목 같은 것도


제가 이런 저런 얘기를 해드리니까




심리라던가 도움이 될 만한 걸로


많이 소개를 해주셔서 좋았어요.




그래서 일단 어떻게 하면 되는지


좀 더 구체적인 바아법을 물어보니




일단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


이렇게 총 140점이 필요하다고 하셨죠.




그런데 이미 2년제를 졸업했다고 하니까


그럼 최대 80점까지 이전에 들었던 걸


다 가지고 와서 사용할 수 있었어요.




물론 저 혼자서는 아무리 봐도


알 수가 없었기 때문에




성적 증명서를 보내드리니까


하나하나 다 확인을 해서


보기 좋게 엑셀로 정리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제가 얼마가 부족한지 뭘 해야 되는지


이런 것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었어요.




일단 저는 경영 전공으로 인정되는 게


그나마 좀 많아서 60 몇 점만 하면


학사 취득이 가능했죠.




그런데 강의로만 하게 되면


24점이 한 학기 최대라


3학기는 공부를 해줘야 했어요.




이것만 해도 편입보단 낫지만


면허증이나 독학사를 하면


더 빨리 졸업이 되니 1년 과정으로 했습니다.









6.jpg?type=w1








어차피 독학사는 일하면서 힘들고


취득해둔 라이선스랑 새로 1개 따서


진행하기로 결정했어요.




처음 사이버대 학점은행제를


알아볼 때만 해도 걱정이 많았는데


확실히 도움받으면서 하니까 좋기는 했죠.




이것도 어쨌든 대학 과정이니


한 학기는 15주였고,




매 주차별로 첫째 날이 되면


과목별로 1개씩 강의가 한 꺼번에


전부 열려서 2주 안에 들어줘야 했어요.




그래야 출석 인정이 됐는데,




덕분에 정해진 시간도 없고


그냥 듣고 싶을 때 공부하면 되니까


확실히 일하는 입장으로선 좋았습니다.




퇴근하고 해도 되고


아니면 모바일도 되니까 출퇴근 시간이나


주말에 몰아서 해주면 됐어요.




대신 7개씩 2학기를 해서


밀리지 않으려면 꾸준하게


하루 1개씩은 듣는 게 좋긴 했죠.




어차피 1시간 반이면 1개 들으니까


이건 편한대로 하면 됐어요.




대신 과제나 시험 등도 다 있어서 걱정됐지만


어차피 원격으로 다 되니까


집에서도 다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7.jpg?type=w1








무엇보다 사이버대 학점은행제의


가장 큰 특징인 학습플래너님 덕에


확실히 쉽게 마무리를 한 거 같아요.




중간중간 사소한 걸로 문제가 생기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잘 알려주셨고,




주말이나 밤 늦게도 연락이 잘 되어서


괜히 심리적으로 부담이 덜 됐죠.




아무래도 대학 과정이니


일정같은 것도 많이 있었는데,




잘 정리해서 알림 설정까지 해주시니까


놓치지 않고 잘 끝낼 수 있었어요.




덕분에 8개월 만에 다 끝을 냈고


저 스스로도 공부가 많이 됐습니다.




통과만 하면 되니 해야될 것만 잘 해서


60점만 넘으면 되었지만




기왕 하는 거 열심히 하고 싶어서


배우고 싶은 걸로 공부하다 보니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한 거 같아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저처럼 도움이 필요하면


잘 알아봐서 더 빠르게 학사 취득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저도 잘 해냈으니


여러분들도 열심히 해서


다들 목표를 이루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입니다!


KakaoTalk_20260407_171719434.gif




http://pf.kakao.com/_piuZX/chat




https://brunch.co.kr/@heyah/2096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식품기사 학점은행제! 비전공자도 자격요건 맞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