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행제 아동학과: 유보통합을 대하는 자세!

by 전체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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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공부하는 멘토, 프로쌤입니다:)



학점은행제 아동학과 과정에 대해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유보통합 이슈와 함께 많이들


찾고 있는 커리큘럼 중 하나입니다.



우선 이걸 무조건 해야 하는지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NO 입니다.



물론 필요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밝혀진 게 없기 때문에


뭘 준비해야 할지는 미지수입니다.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대비"를 할까요?



예상되는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아무런 변화 없음


2. 별도의 교육 이수 (보수교육)


3. 4년제 졸업자/학사학위 소지자 우대


4. 유치원정교사2급 우대



경력이 있는 쌤들 한정으로는


아무런 변화 없이 유지될 가능성이


존재는 합니다.



하지만 유예기간을 2년이나


준다는 건 뭔가 있긴 하다는 뜻이죠.



뭐가 있을지 우리는 아직은 몰라요.



가장 바라는 건 따로 학력이나


자격증과 같은 스펙이 아니라


추가적인 교육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쌤들 입장에선


1번과 2번이 제일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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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유보통합이 왜 됐을까요?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서입니다.



유예기간이 2년이 주어졌다는 건


학사학위 우대로 바뀔 가능성을


어느 정도 비추고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유치원정교사2급은


솔직히 너무 과해 보이거든요.



물론 아직 정답은 없기 때문에


이 모든 건 개인의 선택과 책임이죠.



당장은 아닐지 몰라도 최종적으로는


학력이나 자격증이든 한 쪽으로


통합이 될 것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하고요.



왜냐면 실제로 학점은행제 아동학과


또는 전문학사 과정을 활용해서


보육교사를 취득하기가 너무 쉽죠.



물론 이것도 어렵다고 생각하는


쌤들이 계실 수는 있는데요.



뭐든 상대적인 거잖아요.



전문대학이든 4년제 대학이든


관련 전공으로 대학을 나와서



보육교사2급 취득하신 분들이랑


비교해 봤을 때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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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와 비교해서 조금 그런데


전문대 간호학과도 4년제로


전부 바뀌었습니다.



그렇다고 4년제 졸업자와 같은


학사학위가 나오는 건 아닌데요.



이런 방향으로 유보통합도


교육의 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현직자분들은


학점은행제 아동학사든


유아교육과 편입이든


유아교육대학원이든



여러분의 현재 상황과 목적 등을


고려해서 결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담당 멘토와의 사전 상담으로


이를 결정하시는 게 대부분이죠.



실제로 아무것도 안 하고


기다려보겠다고 하시는 분도 있고


당장 공부를 시작하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 때


더 큰 문제는 예비 선생님들입니다.



출산율 감소, 어린이집 폐업


과거에 대기를 받던 영광은 어디 가고



요즘은 국공립도 넣기만 하면


그냥 들어가는 시대입니다.



신도시의 경우 아직도 대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지만,



세상 모든 사람이 신도시에만


사는 건 아니니까요.



예비 선생님들 대학에서


또는 평생교육 활용해서


한창 듣고 있는 분들일 텐데요.



졸업하고 바로 취업 할 수 있죠.



그런데 비전이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상당이 회의적입니다.



결국 이 분야의 비전은


그리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실제 통계자료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보통합을 떠나서


어린이집, 유치원은


아이들이 있어야 존재할 수 있죠.



근데 아이들이 별로 없어요.



이런 상황에서 현직자도 아니고


이제 곧 졸업을 하는 분들이


학점은행제 아동학과 과정을 한다?



만약 이 분야에 진정 뜻이 있거나


든든한 뒷배가 있지 않은 이상


쉽지 않은 결정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의견은 유보통합이라는


큰 파도와는 별개의 문제이죠.



오히려 더 큰 무언가에 대비할


그런 자세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 완전히 새로운 분야로의


도전을 하시는 분들이 늘었습니다.



가장 많은 파이가 보건계열인데요.



간호, 물리치료, 치위생, 방사선 등


비전이 상당히 견고한 분야입니다.



전에는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사실 대학에 들어가고 대학에서


공부를 하는 건 별개 아니거든요.



실제로 취업을 하고 경력을 쌓고


비전을 목표로 사는 것과 비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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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이 진로를 바꿔야 하는 건

절대로 아닙니다.

필요한 분들이 있고

실제로 고민해서 결정한 분들이 있어요.

학점은행제 아동학과 과정도 그렇고

새로운 진로에 도전하는 것도 그렇고

뭐가 진리에 가까운 정답인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적어도 지금 현재 사회가 가는

방향을 알고 내 위치를 안다면,

자신에게 필요한 걸 찾기가

조금은 수월하지 않을까요?

학습자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필요한 것들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관련해서 궁금한 내용이 있거나

안내가 필요하시면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언제나 여러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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