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정보학과 학점은행제로 공무원 노렸어요

by 전체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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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정보학과 학점은행제로


사서 공무원 노렸어요.






안녕하세요 :)




이번에 학은제를 활용하여 작년 8월


해당 전공 학사학위를 취득하였고,




이를 통해 현재는 사서 공무원이 되고자


노력하는 중인데요.




사실 제가 이전에는


비전공자이기도 했고,




다들 아시는 것처럼


공시라는 게 쉽지도 않기에




걱정을 많이 안고


시작했던 것 같아요.




근데 이 제도 자체가


크게 어렵지도 않았고,




다양한 장점들을 활용하면


기간도 줄일 수 있었기에




정말 유용하게 잘


활용했던 것 같고,




그래서 오늘 이 글을 통해


제가 활용한 학은제를


자세히 적어보려고 합니다! ㅎㅎ




혹시나 이쪽으로 관심이 있다면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럼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이전에 지금과 다른 전공으로


2년제를 졸업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취업난이 심하다 보니


저도 그렇게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차라리 이왕 하는 거


공무원이 되고자 희망하게 되었고,




평소 관심을 두고 있었던


사서분야 쪽으로 알아보게 되었어요.




기본적으로 관련 자격증이 있어야


지원조건을 맞출 수 있었는데,




보편적으로 그러기 위해서는


대학교 진학을 했어야 했기에




저는 오프라인 진학보다는


온라인 학위과정을 희망하게 되었고,




아무래도 기간을 줄이고 싶다는


마음이 제일 컸던 것 같아요.




그래서 기간단축이 가능한


문헌정보학과 학점은행제를 이용하고자




이 제도를 자세히


알아보게 되었어요.









002.jpg








나름 이 제도를 알아보고자


인터넷도 찾아보고 했지만,




처음 접하는 제도라서 그런지


정보를 이해하기 쉽지 않더라고요.




조금 쉽게 접근하기 위해


지금의 멘토쌤과 전화를 하게 되었고,




전화를 통해 설명해주시기를 학은제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일종의 대학과정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전문대를 졸업한 저도 문제없이


이를 이용할 수 있었고,




정부 기관 중 하나인 교육부에서


운영 중인 제도였기 때문에




더욱 신뢰를 하고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게다가 제도 자체가 법적으로


정규대학과 똑같이 인정되기에




이를 통해 수업을 듣거나


학위를 만든다고 하여도




일반 대학에서 듣는 수업 혹은


졸업장과 동등하게 인정받을 수 있었고,




그래서 대학 과정이 필요한


해당 라이선스를 학은제로


취득할 수 있었던 것이었죠.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기간단축이 가능하다는 부분이


개인적으로 큰 장점이었는데,




아무래도 이미 전문대를


졸업한 상황이었고,




그 이후 제 전공을


바꾸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조금 빨리해서 남들보다


뒤처지지 않기를 희망했었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빨리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기에




기간단축이 가능하다는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 큰 장점이라고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문헌정보학과 학점은행제를 통해


정사서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게 되었고,




멘토쌤과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며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게 되었어요.









003.jpg








일단 해당 학과는 학은제로


4년제만 만들 수 있었고,




어차피 4년제를 전공해야만


정사서를 받을 수 있었기에




저한테는 뭐, 크게


상관은 없었어요.




만약 준사서가 목적이라면


전문학사를 취득해서




사서교육원에 따로


진학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어쨌거나, 저는 상위등급이


목표였기에 이에 대한


설명을 들어볼 수 있었는데,




4년제 학사학위는 학은제를 기준으로


시간 상관없이 140점만


이수하면 되는 것이었는데,




세부적으로는 전공60+교양30+일반50을


항목별로 맞춰야 했었죠.




근데, 일단 저는 전문대 학력이 있기에


전적대를 이용할 수 있었는데,




전적대는 이전 대학에서


이수한 점수를 사용할 수 있었고,




전졸은 최대 80점까지


이용할 수 있긴 했지만,




이전 전공과 현재 문헌정보과랑은


분야 적으로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멘토쌤을 통해 정확하게


성적증명서 조회를 하게 되었고,




그렇게 저는 대략 60점 정도를


인정받을 수가 있었어요.




그럼 추가로 80점만


더 이수하면 되는 상황이었고,




문헌정보학과 학점은행제에서


수업만을 활용하게 된다면




학점이수제한이라는 규정 때문에


4학기 정도가 소요된다고 하시더라고요.









004.jpg








하지만, 여기에 추가로


독학사를 활용하게 된다면




이수제한과 별개로 점수를


이수할 수 있었고,




그럼 단기간에 많은 점수를


모을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큰 기간 단축을


할 수 있더라고요.




여기서 독학사가 무엇이냐면


일반적으로 대학에서 듣는 과목을




독학으로 정해진 시험 날짜에 맞춰


시험을 보고 합격하는 것이었고,




아무래도 15주 과정으로 이루어진


수업과 별개로 한번에 진행을 하니




기간단축에는 생각보다


엄청나게 효율적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멘토쌤과 논의하에


기간을 3학기로 줄이게 되었고,




그렇게 모든 계획을 짜고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어요.




막상 신청은 했지만,


처음 접하는 분야이다 보니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막상 며칠 들어보니까


그렇게 어려울 것이 없었어요.




왜냐면 전공과목은 오프라인이지만,


이 외로 교양 및 일반과목은


모두 온라인으로 들을 수가 있었고,




온라인 특성상 실시간 수업이 아닌


제가 희망하는 시간에




개시된 영상만 시청하면


출석으로 인정되는 것이라서




생각보다 편하게


학은제를 진행한 것 같아요.




문헌정보학과 학점은행제를


그렇게 3학기로 마무리하였고,




이를 통해 작년 8월


4년제 학력을 만들면서




정사서 자격증까지 동시에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한가득 걱정을


안고 시작했었는데,




역시 뭐든 해봐야


아는 것 같아요.




혹시나 이 분야로


고민을 하고 계신다면




저는 주저 없이 도전할 것을


권유하는 입장이고,




또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멘토쌤과 같이 진행하는 것이라서




조금은 부담을


내려놓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제 후기 글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할테니




추가로 궁금한 것은 멘토쌤과


이야기 나눠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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