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 준학예사 자격증으로 사회생활 시작!

by 전체시상

http://pf.kakao.com/_piuZX/chat



20대 여성 준학예사 자격증으로


사회생활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




이번에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력을 만든 후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준학예사 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고,




현재는 관련 경력을 쌓고자


관련 분야로 취직하게 되었는데요!




이제 경력을 1년만 쌓는다면


저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인정해주는




정식 준학예사로


거듭날 수 있죠! ㅎㅎ




제가 나이가 많은 편이 아님에도


이렇게 목표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아무래도 학점은행제에


도움을 많이 받은 것 같은데요!




저도 어느 정도 이득을 본 만큼


혹시나 이 분야로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제 경험을 한 번 공유해보려고 해요!




그렇게 글 실력이 좋지는 않지만,


한번 열심히 적어볼테니




한번 끝까지 읽어보시고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이전부터 디자인 쪽으로


관심을 많이 두고 있었고,




대학도 관련 분야로


2년제를 졸업하게 되었는데,




이 분야를 공부하면서 점차


큐레이터 쪽에 관심이 가더라고요.




이 직업은 뭐, 많은 분이


알고 계시긴 하겠지만,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전시를 진행하는 박물관에서




전체적인 부분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일을 하고 있고,




나아가서는 작품을 소개하는 일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러한 부분을 처음 접했을 때


저도 굉장한 흥미를 느꼈고,




큐레이터가 되는 법을


자세히 알아보니




그렇게 쉽게 될 수 있는


직업은 아니더라고요 ㅠㅠ




먼저 준학예사가 되어야


정식으로 일할 수가 있었고,




그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게 되었는데요.









002.jpg








우선 아무래도 타인에게


개인의 전문지식을 공유하는 직업이라서




그만큼 남들보다 많은


지식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야 했었죠.




우선 학력과 경험을 모두 중시하기에


이 두 가지의 균형이 중요했었고,




찾아보니 전공은 상관없다만


보유학력이 높을 수록




그만큼 관련 경력을 조금만


보유해도 되는 시스템이더라고요.




조금 더 자세히 말해보자면








4년제 졸업자는 실무경력 1년


3년제 졸업자는 실무경력 2년


2년제 졸업자는 실무경력 3년


고등학교 졸업자는 실무경력 5년








이렇게 최종학력에 따라서


필요한 경험의 차이가 있었죠.




그래서 저는 당시


2년제를 나온 상황이기에




3년의 경험을 쌓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지만,




더욱 미래를 보았을 때는


차라리 학력을 높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하였죠.




하지만, 이미 졸업한 제가


그 어려운 편입을 노리는 것은


단기간에 힘든 상황이었고,




조금 더 간단한 방법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학점은행제를 알게 되었어요.




찾아보니 실제로 많은 분이


다양한 목표를 가지고 이용하고 계셨었고,




저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진행하시는 분도 심심치 않게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찾다 보니까 학은제는


이전 최종학력을 이어서




더 높은 학위를


만드는 것도 가능했었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간을


줄이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기에




당시 준학예사가 너무나도


되고 싶었던 입장에서




학은제라는 제도에 계속


관심이 가게 되었고,




그렇게 이 제도가 무엇인지


자세히 찾아보게 되었어요.









003.jpg








그래서 나름 이 제도를 찾아보고자


인터넷도 뒤져보고 했지만,




아무래도 처음 접하는 제도라서 그런지


혼자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고,




조금은 쉽게 이해하고자


지금의 멘토쌤과 연락이 닿게 되어서


전화를 하게 되었는데,




전화로 설명해주시기를 학은제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일종의 대학과정으로




고등학교를 나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전문대를 졸업한 저도 문제없이


이용할 수 있었고,




정부 기관 중 하나인 교육부에서


운영 중인 제도였기 때문에




더욱 신뢰를 두고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게다가 제도 자체가 법적으로


정규대학과 똑같이 인정되기에




이를 통해 수업을 듣거나


학위를 만든다고 하여도




일반 대학에서 듣는 수업 혹은


졸업장과 똑같이 인정받을 수 있었고,




그래서 큐레이터에 필요한 학력도


학은제로 맞출 수 있었던 것이죠.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전졸이기 때문에




4년제 학위 만드는 기간이


2~3학기로 가능했었고,




이렇게 기간이 짧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큐레이터가 되고 싶은


열망이 강했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이 저는


크게 와 닿았었고,




그렇게 학점은행제를 통해


준학예사가 되고자




멘토쌤과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며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게 되었는데요.









004.jpg








우선 학은제를 기준으로


4년제 학력을 받기 위해서는


총 140점을 이수해야 했었는데,




이 140점 중에서 전공은 60점


교양은 30을 필수로 맞춰야 하더라고요.




다만, 140점을 시간 관계없이


점수를 맞추기만 하면


학위를 수여할 수 있었고,




기간을 줄이기 위해서는


전적대, 자격증, 독학사 등


다양한 방법이 있더라고요.




우선 저는 2년제를 졸업했기에


전적대를 사용할 수 있었는데,




전적대는 이전 대학에서 이수한 점수를


학으제에서 사용하는 것이었고,




전졸은 최대 80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긴 했지만,




저는 이전에 디자인을 전공하였고,


학은제로는 난이도가 낮은


경영을 전공으로 선택했기 때문에




멘토쌤이 정확하게 성적증명서


조회를 도와주셨었고,




이를 통해 약 65점 정도를


인정받을 수 있었어요.




그럼 추가로 75점만


더 이수하면 되는 것이었는데,




학은제는 학점이수제한이라는 규정 때문에


1학기 24점, 1년 42점까지만


수업으로 이수할 수 있더라고요.




하지만, 여기서 점수로 인정되는


자격증이나 독학사를 활용한다면




이수제한에 걸리지 않고도


단기간에 점수를 모을 수 있었고,




이러한 원리로 기간단축을


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멘토쌤과 논의하에


전적대와 다른 요소를




제 상황에 맞게 적절히 조화해서


1년 계획을 세우게 되었고,




그렇게 큰 차질없이 멘토쌤의 도움을 받아


1년 만에 4년제 학력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큐넷에서 주관하는


준학예사 자격증까지 취득하게 되어서




이제 남은 과제인 경력을 쌓고자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나름 제 경험을 이 글로


열심히 녹여보고자 했는데,




어떻게 조금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전문가는 아니다 보니까


추가로 궁금하신 부분은




멘토쌤과 이야기 나눠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그럼 제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pf.kakao.com/_piuZX/chat


매거진의 이전글학점은행제 기계공학으로 학위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