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누리보조교사, 30대 주부 도전기!

by 전체시상

http://pf.kakao.com/_piuZX/chat


안녕하세요 :)




이번에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어린이집 누리보조교사가 되는데 필요한


조건을 비교적 쉽게 만들 수 있었는데요.




조금은 늦은 나이지만


그래도 어렵지 않게 준비할 수 있었고




멘토선생님의 도움으로


과락없이 잘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제가 진행했던 과정들에 대해서


유익했던 점과 정보들을 공유하면




이쪽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부족하긴 하지만 몇 자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했던 것들은 멘토선생님께서


제 상황에 맞게 플랜을 세워준거기때문에


참고만 하셔서 활용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97%ED%9B%84%EA%B8%B0%EA%B8%80.png







육아를 하기 전까지는


평범하게 회사생활을 했었는데요.




아이가 생기고 육아를 해야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일을 그만두고


육아를 하게 되었답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경력은 단절될 수 밖에 없었고




다시 취업을 하는게


쉽지는 않았었답니다.




특히나 저는 디자인 쪽을


전공했기 때문에 이쪽분야에서는




젊은 친구들을 더 선호하는 경향도 있고


일을 오랫동안 안했던 것도 있어서


사실상 취업이 힘든 상황이었어요.




그렇다고 그렇게 늦은 나이도 아니어서


차라리 이 기회에 노후까지




일을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지금부터 준비를 해보자고 생각을 했었어요.




이것 저것을 찾아보다가


그나마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분야가 보육쪽이었는데요.




아이를 키워본 경함도 있고


이걸 잘 활용하면 될 것 같았어요.




그 중에서도 누리보조교사가


비교적 적은 시간을 일하면서




급여도 나름 괜찮았기 때문에


일단 이 일을 시작해보기로 했었어요.








002.png







하지만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그에 맞는 자격증이 필요했었는데요.




보육교사2급을 가지고 있어야


이 일을 할 수 있었어요.




다양한 기관에서 이걸


취득할 수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학은제를 활요해서


취득을 하는게 가장 무난하다고 해서




저도 그쪽으로 정보를


알아보게 되었어요.




일단 학은제라는 제도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대학교였었는데요.




다른 오프라인 기관에서 하는 것과


똑같은 커리큘럼으로 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이 과정에 맞는 조건들을 이수하면


이 라이선스를 취득할 수 있었고요.




다른 기관에서 하는 것 보다


조금더 이점이 많았던 것은




일단 온라인으로 진행이 된다는 점과


난이도가 비교적 수월하다는 점이었어요.




이 제도 자체가 평생교육제도였어서


학생들을 교육대상으로 하는 대학교와는 달리




직장인이나 주부를 대상으로


교육 커리큘럼이 짜여져 있었기 때문에




저처럼 학업과 단절된 분들이


시작을 하기에도 안성맞춤이었어요.




그리고 교육부에서 하다는거다보니


수업료 부분에서도 경제적이었고요.




여러모로 이득이 많았기 때문에


저는 이 제도를 활용하기로 했었답니다.








003.png







어린이집 누리보조교사가 되는데 필요한


라이선스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일정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했었는데요.




전문대 이상의 학려과


필수교과 17개를 들어야 했었어요.




저는 대학교를 졸업했기 때문에


학력조건은 충족이 됐었고




추가적으로 17과목만 들으면


이 라이선스를 딸 수 있었어요.




이 필수교과 17개도


세부적으로 나뉘었었는데요.




온라인8 대면8 실습1


이렇게 들어야 했었어요.




온라인의 경우는 인강이라고


생각하면 편할 것 같은데요.




인강 특성상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아무때나 들을 수 있었고




이게 실시간이 아니라서


바로바로 들을 필요없이




정해진 출석기간인 2주안에만


모두 들어주면 됐었어요.




그리고 이게 대학과정이다보니


과제랑 중간고사, 기말고사도 있었는데요.




이 부분은 멘토님께서


참고할 만한 자료들을 주셔서




그걸 활용해서 어렵지 않게


제출까지 모두 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100점 중 60점만 넘으면


통과를 줬기 때문에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제출에만 목표를 두고 했었어요.








004.png







그리고 대면도 온라인 수업과


똑같다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차이가 있다면 이건 한 학기에


한 번을 대면수업으로 했었어요.




하지만 제가 이 과정을


시작했을 당시에는




코로나가 너무 심한 상태여서


이것도 비대면으로 진행이 됐어서




저는 이것도 집에서 편하게


실시간 강의로 대체할 수 있었답니다.




대면까지 모두 마치고 나면


마지막으로 실습을 하게 되는데요.




누리보조교사 일을 하면 대충


이런 일을 하겠구나라는 것을


실습을 통해서 알 수 있었어요.




어린이집에서 하는거다보니까


평일에만 할 수 있었고




하루에 주 40시간씩 6주 동안


총 240시간을 채우면 됐었어요.




사실 저는 온라인 수업보다


이렇게 직접 나가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즐거웠고


생각보다 시간도 잘갔었어요.




그리고 실습을 하면서


이 일에 대한 적성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었답니다.


저는 이렇게 해서 총 3학기에 걸쳐서


모든 과정을 마무리 할 수 있었는데요.




제 전공과는 다른 분야이긴 하지만


제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서


더 늦지 않게 준비를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다른 기관에서 하는 것보다


인터넷으로 비교적 쉽게 준비를 할 수 있었고


정말 효율적으로 취득을 했었답니다.




특히나 대면의 경우 원래라면


직접가서 하는게 맞지만




현재 상황상 비대면으로


진행됐다는 점도 저에겐 큰 메리트였었어요.




혹시나 저처럼 누리보조교사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이 제도를 활용해서




보다 효율적으로 빠르게


시작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궁금하신게 있다면


멘토님께 여쭤보는 것을 추천드릴께요!





http://pf.kakao.com/_piuZX/chat


매거진의 이전글학점은행제 경영전문학사 도움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