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감식평가기사 응시자격맞추고 공무원 됐어요

by 전체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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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감식평가기사 응시자격 맞추고


소방공무원 가산점으로 합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



19년도 상반기 이 제도를 통해


해당 라이선스 시험을 보기 위한


조건을 맞출 수 있었고,




이를 통해 해당 라이선스를 취득하면서


소방공무원 가산점 3%를 받을 수 있었는데요!




이를 통해 운이 좋게도


공무원 시험에 바로 합격할 수 있었고,




지금은 나름 높은 업무 만족도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ㅎㅎ




다들 최근 울산 화재를


기억하고 계시죠??




저도 당시 뉴스를 보면서


정말 가슴 아픈 사건이었어요...




그래도 이 일을 하면서


다양한 희로애락을 느끼고 있고,




오늘은 이 글을 통해


제 목표를 이룰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과정을 한 번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글을 통해


제가 활용한 학은제를


자세하게 적어볼 예정이니




혹시나 저와 같은 목표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한번 자세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우선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저는 이전에 지금과는 다른 전공으로


2년제를 졸업하게 되었는데,




대학을 다닐 때만 하더라도


창창한 앞날이 기다릴 줄 알았지만,




막상 졸업하니 제가


취업할 수 있는 곳이


마땅치가 않더라고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공무원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고,




그러다가 지인 중 한 명이


성공했다는 소리를 듣고




점점 더 그쪽에 관심이 생겨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화재감식평가기사를 알아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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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거 말고도


가산점을 받는 라이선스는 많지만,




찾아보니 이게 합격률이


매우 높더라고요.




그래서 이를 목표로


자세히 알아보니까




등급이 기사와 산기 이렇게


두 개로 나누어져 있었고,




이는 쉽게 1급과 2급의 차이라고


생각해주시면 편할 것 같아요!




등급에 따라 받는 가산점과


사회에서의 경쟁력도 차이가 있지만,




중요한 것은 이게 국가공인이기에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먼저




그에 맞는 조건을 맞춰야


응시할 수 있었고,




이 조건도 등급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가 있더라고요.








이를 자세히 말해보자면


먼저 제가 취득한 기사는




관련 전공으로 4년제 이상의


학위를 보유하고 있거나,




연관된 경력이 4년 이상이라는 것을


증빙할 수 있어야 했었는데,




만약 해당하는 것이 없다면


학점은행제를 통해 106점만 이수하고,


바로 시험을 볼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하위 등급인 산기는


관련 전공으로 2년제 이상의


학위를 보유하고 있거나,




연관된 경력이 2년 이상이라는 것을


증빙할 수 있어야 했었지만,




이도 똑같이 해당하는 것이 없다면


학은제로 41점만을 이수하고


시험을 볼 수 있었죠.








그리고 상위등급은 가산점 3%


하위등급은 가산점이 1%였기 때문에




저는 제 목표를 빠르게 이루고자


화재감식평가기사를 희망하게 되었고,




저는 학력이나 경력으로는


조건사항이 해당하지 않았기에




학은제로 106점을 이수하는


방법을 알아보고자




먼저 이 제도가 무엇인지


알아보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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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이 제도를 알아보고자


인터넷도 찾아보고 했지만,




처음 접하는 제도라서


생각보다 이해하기 어려웠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도무지 감이 안 잡히더라고요.




근데 알아보니 많은 분이


멘토쌤과 같이 편하게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저도 다양한 후기 글을 읽어보다가


지금의 멘토쌤과 연락이 닿게 되었는데요.




전화를 통해 설명해주시기를 학은제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일종의 대학과정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전문대를 졸업한 저도 문제없이


이용할 수 있는 대상자였고,




정부 기관 중 하나인 교육부에서


운영 중인 제도였기 때문에




더욱 신뢰를 두고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게다가 제도 자체가 법적으로


정규대학과 동등하게 인정되기에




이를 통해 수업을 듣거나


학위를 만든다고 하여도




일반 대학에서 듣는 수업 혹은


졸업장과 동등하게 인정받을 수 있었고,




그래서 이를 통해 106점을 모아서


해당 라이선스를 딸 수 있던 것이었죠.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소방공무원 공부도


병행하고 싶었기 때문에




모든 수업이 온라인이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느껴졌었는데,




아무래도 병행해야 할 부분이 많다 보니


이 부분이 큰 장점으로 느껴졌었고,




다양한 부분을 고려했을 때


학은제를 활용하여




화재감식평가기사를


취득하는 것이




당시 저로서는


제일 나은 선택이라고 판단하였고,




그렇게 멘토쌤과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며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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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가 필요한 점수는


총 106점이었는데,




제가 전문대를 나왔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전적대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전적대는 이전 대학에서


이수한 학점을 학은제로


끌고 와 인정받는 것이었고,




저처럼 전졸은 최대 80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저는 추가로 26점만


더 이수하면 되더라고요.




그래서 느끼는 부담을


확 줄일 수가 있었죠.




다만, 학은제에서 수업은


한 학기의 최대 24점까지만


이수할 수 있었기 때문에




부족한 2점을 채우기 위해서는


학점인정이 되는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하면 됐었죠.




근데 다행히도 제가 이전에


미리 따둔 게 인정이 되는 상황이었고,




그럼 저는 수업만 한 학기를 들으면


바로 106점이 맞춰지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지체할 것 없이


바로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는데,




막상 시작하려니 조금은


부담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저는 체력, 필기 등등


많은 것을 병행해야 하다 보니


그런 게 조금 있었는데,




막상 며칠 강의를 들어보니까


그렇게 걱정할 이유가 없었어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난이도이기에


집에서 부담 없이 쉽게 수강할 수 있었고,




중간에 어려운 부분은 멘토쌤이


적절하게 도움을 주시더라고요.




그렇게 차질없이 한 학기를 마치며


화재감식평가기사 응시자격인


106점을 맞출 수 있었고,




이를 통해 현재는


소방공무원까지 될 수 있었습니다! ㅎㅎ





나름 제 이야기를 이 글로


자세히 적어보게 되었는데,




어떻게 조금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전문가는 아니라서


추가로 궁금하신 부분은




멘토쌤과 구체적으로


이야기 나눠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럼 제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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