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 몬테소리 자격증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by 전체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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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


국제 자격증인 AMA 몬테소리 자격증을

집에서 온라인으로 취득하고


미래 창업을 꿈꾸고 있는

30대 보육교사 강0나입니다.


원래 이 자격증은

해외에 직접 방문해서

교육듣고 받을 수 있는


자격증인데 저는

집에서 온라인 과정으로

취득하게 됐어요.


제가 이 자격증을

받았다고 하니


주변에서 그 어려운 걸

어떻게 그렇게 쉽게


딸 수 있었냐며

궁금해하셔서


부족한 솜씨로나마

제가 했던 과정에 대해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5분 정도만 시간 내주셔서

글 읽어주시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AMA 몬테소리 자격증은

보육교사로 일하면서

이 자격증에 대해 알게 되었고


아이를 갖게 되며

자연스럽게 자격증 취득은

뒤로 미루게 되었는데요.


이제는 아이도 좀 자라고

어느 정도는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겨서

몬테소리를 공부하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자세히 공부를 하면서

구체적인 강의 방식이나

커리큘럼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유아를 대상으로 한다는 것까지만

알고 있었고 그 이상은 잘 몰랐거든요.


그런데 보육교사로 일할 때

도움이 되는 내용이기도 했고


연령에 따라 또 과정이

달라지는 것도 있어서

더 자세히 알아보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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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몬테소리 자격증 과정은

20세기 마리아 몬테소리 여사의

이름을 따서 만든 교육 방식인데


기독교 사상을 기반으로

재활, 놀이를 주로 하는

학습 방식이었어요.


알아보니 다양한 기관에서

해당 수업 방식을 운영하고 있는데


놀이보다 학습적인 요소들을

더 강조해서 교육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AMA에서는

온라인으로 국제 자격증을

딸 수가 있어서


주부의 입장에서

부담도 덜고

취득이 수월했죠.


제 아이들이 조금 자라긴

했다지만 아직 어리긴 어려서


오프라인 과정이었다면

여러 가지가 걸렸을 거예요.


또한 교구를 살 필요도 없이

이론만 공부가 가능했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교육시스템 운영이

원만할 정도였습니다.


실습도 없어서

토들러와 차일드로 나뉘어진


두 과정을 동시에

취득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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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토들러 과정은

영유아 시기에 자아가


성장하는 발달을

단계별로 나누어서


적절한 시기에 성장하도록

그에 맞는 교육을 하는 거였어요.


특히 3~36개월 영아 대상으로

민감기에 따라 놀이를 제공하여

발달을 촉진시키는 과정이에요.


이 시기에는 아이 스스로의

활동을 통해 독립심을 길러주고


성취감을 느끼며 자신감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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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과정인

차일드 과정은


3~6세 아이들

대상으로 하는 과정인데


더 넓게는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포함이

될 수 있어요.


일상생활, 감각, 수학, 문화 등

5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서


골고루 발달시킬 수 있는

놀이를 진행합니다.


해보면서 느낀 바로는

가정에서 직접 보육하는


부모들에게도 효과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는 라이선스라서


두 개 다 온라인으로

취득해보기로 했습니다.


원래는 해외에서 4주간

교육을 받으며 시험도

봐야하는 건데


요즘은 비대면으로도 개설되어서

집에서 이수가 가능했어요.


실제로 공인 받은 기관에서

국제 자격증을 받는 거라


영아반 영어 선생님이나

유치원, 미술학원, 교습소 등


취업처도 늘어나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인지도도 올라가고 있어요.


AMA 몬테소리 자격증

온라인 과정은


인강처럼 듣는 거라

부담이 적기도 했고


무엇보다 나중에 제가

몸담고 있는 분야에서


스펙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을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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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출석률 80%를 넘기고

처음부터 끝까지 틀어놓기만 해도

출석으로 인정이 되었고


70점 이상만 받으면

합격할 수 있습니다.


한 달 내로만 들으면 됐고

토들러, 차일드 두 과정

한 번에 들어도


한 영상이 50분 내외라서

크게 어려움이 없었어요.


사실 인강이라 여러개

한꺼번에 봐도 아무

문제가 없었고


잠깐 끊었다가 이어듣기도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들 재우고

여유롭게 보면서

나름대로 힐링하기도 했어요.


이론은 직접 배워보니

왜 촉감놀이나 퍼즐같은


장난감을 계속 만드는지

이해가 되기도 했어요.


출석률 80% 이상이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고 했는데


시험은 70점 이상만 받으면

통과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난이도가

높지도 않고


자녀 교육을 위해

열심히 들었더니


나름대로 높은 성적을 거두면서

한 번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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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AMA 몬테소리 자격증

두 과정을 온라인으로 취득하는


방법에 대해 제 경험담을

후기로 적어보았는데요.


관심 있으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렇게 과정을 마무리한 후에는

라이선스를 신청했고


이 자격증은 미국 본사에서

보내주는 거라서


두달이 조금 넘게 걸리고

신청해놓은 것도


잊어버릴 때쯤

집으로 받아보게 됐어요.


지금은 본업에 조금 더 집중하고

아이들이 조금 더 크게 되면


공부방이나 교습소를 차려서

몬테소리 교육을 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그럼 여러분의 미래 또한

응원하며 이만 오늘의 글은

마쳐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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