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을 살리는 노래 솜씨에 대한 조언
: 10대여, 마음 가는 대로 해라
개성을 살리는 노래 솜씨에 대한 조언을 한 가지 해 줄게.
정말 노래가 서툰데 꼭 불러야 할 상황이라면 말이야.
나름대로 자신의 감정을 담아 구성지게 부르면 된다고 생각해.
다만 선곡을 하는 과정에서
만일 자신이 얌전한 사람이라면 부서지는 록을 선택하고,
터프가이라면 부드러운 발라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
사람들의 예상을 뒤집으며 허점을 찌르고 들어가는 거야.
그리고 서툴지만 자신의 감정을 담아
자신 있게 노래를 부르는 모습에서
반은 점수를 따고 들어간다고 보면 돼.
노래? 별거 아니라니까!
「10대여, 마음 가는 대로 해라」
아키모토 야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