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이란, 문방구에서 물건을 사고
거스름돈을 더 많이 받았을 때, 바로 돌려 드리는 것.
자신감이란, 자기가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아는 것.
수영은 잘 못하지만 태권도는 잘한다는 것을 아는 것.
유머란, 삶을 줄넘기하는 것. 줄넘기할 때 같이 뜀뛰는 것.
이해심이란, 혼자 맛있는 것을 먹을 때
다 먹지 않고 동생 것을 남겨 두는 것.
인내란, 잘 안 되는 일을 끈기있게 다시 해 보는 것.
정직한 사람은, 잘 모르는 것에 대해 아는 척하지 않는 사람.
존중이란, 얘기를 나눌 때 상대방 눈을 쳐다보고 말하는 것.
내가 하는 얘기를 엄마가 귀담아 들어 주는 것.
책임이란, 자기 일을 남에게 미루지 않는 것.
내 꽃밭에는 내가 물 주는 것.
행복이란, 옛날 사진을 들여다보며 웃음짓는 것.
행복했던 일을 생각하며 다시 행복해하는 것.
: 아름다운 가치 사전, 채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