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프로젝트 :: 매일 삼행시 21일차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by HEY리무

11.21 오늘의 제시어

쌍화차


쌍화차 대신 유자차를 먹으며

제시어를 던졌더랬다.

쌍 쌍바를 먹으며

화 를 식혀본다

차 갑고 냉철하게 생각해보자


쌍욕을 해 차라리

화를 내 차라리

차라리 말을 하라고!!

매거진의 이전글30일 프로젝트 :: 매일 삼해시 20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