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프로젝트 :: 매일 삼행시 25일차

후후

by HEY리무

11.25 오늘의 제시어

노트북

노골적으로 드러내진 않았지만

트리플S였어요

북치고 장구치며 덕질하던 시절이 그립네요


노련하게

트럭을 모는

북아메리카에서 온 할아버지


노량진 수산시장

트럭 한 가득

북어가 들어왔다


노란색 옷을 입은 그녀가

트집을 잡는다

북적이는 곳이 좋대서 여기로 왔건만


노래방에서

트림을 했더니

북치기 박치기 비트박스 같았다

매거진의 이전글30일 프로젝트 :: 매일 삼행시 24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