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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로 기억한다. 연구회 홈페이지 개발 회의를 했을 때를 말이다. 그로부터 18개월여 후인 오늘(5. 30. 토) pslogic.co.kr 문제해결연구회 홈페이지 문을 열었다. 홈페이지 메뉴는 당시 회의(안)을 반영했다. 여기에 #해결에집중하라 메뉴를 추가했다.
> 2018년 홈페이지 개발회의,
https://hfeel.blog.me/221429524508
> 홈페이지 개발 회의 과정을 '3라운드 퍼실리테이션'이란 이름으로 내용 정리한 글,
https://hfeel.blog.me/221435305686
문제해결퍼실리테이션 '밴드'로 시작한 연구회는 '문제해결연구회TV'에 이어 홈페이지까지 갖췄다. 문제해결퍼실리테이션 '밴드'는 2016년 연구회 시작과 더불어 연구회에 참석한 분들 간 네트워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연구회 모임과 매주 학습 내용을 제공한다.
문제해결연구회TV는 2020년 5월 5일 개국했다. #해결에집중하라 완독을 목적으로 시작한 시즌 12 주요 학습 내용을 동영상으로 제공한다. 여기에는 홍희 쌤, 지윤 쌤, 연수 쌤이 자신의 재능을 맘껏 발휘하고 있다. 사실 이 정도까지 훌륭하게 연구회TV 프로젝트를 해 내리라곤 생각지 못했다. 행운이 넝쿨째 굴러온 셈이다.
무엇보다 고무적인 것은 임원진 내부에 신선한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의 나는 이런 말을 서슴지 않고 있다. '변화를 원한다면 젊은 피를 과감하게 기용하고, 권한을 부여하고, 리더는 그들 곁에서 응원단 역할을 하라'라고 말이다.
깨달은 바는 또 있다. 한 곳에서 오랫동안 머무르는 소통은 새로운 것을 놓칠 수밖에 없고, 놓치고 난 다음에는 아무 일도 할 수 없다는 점이다. 요컨대 자기결정이론 세 차원 중 '무동기' 증에 빠진다. 이 증상이 조직에 나타나면 구성원은 학습된 무기력증을 앓는다. 상처가 이쯤 되면 완치가 어렵다.
이런 면에서 이번 연구회 홈페이지는 의미가 있다. 교류 폭도 넓혀 문제 해결과 관련한 모든 비즈니스 문의에 대처하기로 했다. 그 방식도 오프라인에 국한하지 않고 온라인 방식도 과감하게 취하려고 한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수석 연구원 모두가 필요한 핵심 역량을 쌓고 있다.
원운식 수석 연구원은 '언택트 워크숍 성공사례, 웹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이병훈 수석 연구원 역시 12시간 디지털 퍼실리테이션 과정을 훌륭하게 수행했다. 게다가 국내 H 유통그룹사는 사내 문제 해결 필수 역량 도서로 #해결에집중하라를 선정, 500권을 주문했다는 소식까지 들어온 참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환경에 부합하는 기술과 역량을 문제해결연구회가 점점 높이 쌓고 있다. 이제 남은 일은 고객사 요구에 내적 역량을 디테일하게 묘사하는 것이다. 여기에 알맞은 소통 방식과 리더십 역시 쓰고 익히는 것이 연구회 홈페이지 개설을 축하해 주시는 모든 분에게 해야 할 답례이다.
이 열의감으로 pslogic.mooo.at 문제해결연구회 홈페이지 문을 활짝 열고자 한다. 축하와 격려 말씀은 '특강 문의' 메뉴를 써 주십시오. 1032.
검색 창에 ‘문제해결연구회@‘으로 검색,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